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지역의 뜨거운 현안과 정책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헬로 이슈토크입니다. 오늘 이슈토크에서는 최근 영화 한 편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곳이죠. 단종의 고장 영월에서 문화와 관광을 통해 지역의 활력을 되살리고 계신 분입니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역 분위기 및 축제 의미]
[Q] 영화 흥행 후 영월 현지 분위기는?
문화가 가진 힘 여실히 느끼고 있어
방문객 체감 수치 10배 이상 급증
[Q] 올해 단종문화제가 갖는 의미는?
단종, 비운의 인물 넘어 영월의 왕
‘왕의 귀환과 희망의 서막’으로 선포
영월이 기려온 희망의 왕으로 승화
[주요 프로그램 및 관전 포인트]
역사상 최초 국혼 재연 감상 포인트
단종과 정순왕후의 애달픈 서사 연결
못다 한 인연 상징적 국혼으로 재연
조선 왕실 가례 절차 퍼포먼스 연출
청령포와 장릉 잇는 스탬프 투어 운영
영화 ‘왕사남’ 주요 장면 스틸컷 설치 등
왕의 식사 재연해 관광객 대접 계획
개막식 장항준 감독 특별 강연도
영월 특색 살린 전국 요리경연대회
청령포 유배 재현 행사로 감성 체험
[문화 네트워크 및 지역 발전]
[Q] 22개 박물관 융합 및 운영 복안은?
박물관 결합한 문화 네트워크 고민
체류형 문화관광지 정립위한 방향
탄광촌 노래 발간하는 아카이브 작업
탄광 노래 집대성한 국내 첫 사례
고향사랑기부제 지역소멸 극복 동력
기부금 차등화해 숙박권 등 혜택 제공할 것
고향사랑기부제와 축제 연계 활성화
[향후 비전 및 플랫폼 구축]
[Q] 체류형 관광 유치 기반 구축 성과
[Q] 영월의 문화관광도시 구축 포부
“단종문화제 글로벌 축제로”
뗏목과 김삿갓 등 고유 콘텐츠 확대
문화와 산업이 공존하는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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