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8일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고 선언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대통령은 중임제 개헌도 언급했다. 그런데 '연임 안 한다', '재판받겠다'는 말은 절대로 안 한다. 혹시 개헌으로 임기를 연장하고, 이를 통해 재판을 미루겠다는 의도냐"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6월 원내대표 취임 이후 첫 교섭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8일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고 선언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8일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고 선언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대통령은 중임제 개헌도 언급했다. 그런데 '연임 안 한다', '재판받겠다'는 말은 절대로 안 한다. 혹시 개헌으로 임기를 연장하고, 이를 통해 재판을 미루겠다는 의도냐"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6월 원내대표 취임 이후 첫 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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