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정의당도 가세 “김승원, 대통령 사법 이해와 국가 법무 행정 뒤섞어”

진보 성향의 원외 정당 정의당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정의당도 가세 “김승원, 대통령 사법 이해와 국가 법무 행정 뒤섞어”

[이데일리 허윤수 기자] 진보 성향의 원외 정당 정의당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정의당은 3일 논평을 통해 “김 후보자 개인의 능력이나 자질 이전에 지명 자체가 대통령 개인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