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전통공연예술가들의 첫 무대를 지원하는 국립정동극장의 대표 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해 오는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본격적인 경연을 펼친다. 지난 2017년 첫선을 보인 이래 총 87개 팀, 386명의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해 온 ‘청춘만발’은 올여름 한층 더 탄탄해진 프로그램으로 잠재력 있는 청년 음악가들을 찾아간다.
전통예술 신예들의 산실…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 10주년 무대 8월 개막
청년 전통공연예술가들의 첫 무대를 지원하는 국립정동극장의 대표 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해 오는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본격적인 경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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