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병협의 교통문화 인문학- 폭염속 자동차, 기계보다 사람을 먼저 살펴야...

폭염은 도로 위 자동차만 뜨겁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운전자의 몸을 지치게 하고 판단력을 무디게 하며, 평소에는 드러나지 않던 자동차의 작은 결함까지 위험으로 키운다.

전병협의 교통문화 인문학- 폭염속 자동차, 기계보다 사람을 먼저 살펴야...

▲ 필자/전병협 칼럼니스트     ©전병협 칼럼니스트

폭염은 도로 위 자동차만 뜨겁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운전자의 몸을 지치게 하고 판단력을 무디게 하며, 평소에는 드러나지 않던 자동차의 작은 결함까지 위험으로 키운다.

기온이 35도를 넘나드는 한낮, 햇볕 아래 세워 둔 자동차는 더 이상 단순한 이동수단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