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처음 열린 국제머신러닝학회(ICML)가 지난 11일 폐막했다. 43회를 맞은 ICML은 AI(인공지능)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다. AI 연구자가 ICML에 논문을 발표하는 것은 과학자가 ‘사이언스’나 ‘네이처’에 논문을 싣는 것에 비견될 만큼 값진 성과로 통한다. 그런데 올해 ICML은 내로라하는 AI 전문가들을 상대로 보이지 않는 ‘덫’
[전문기자의 시선] AI의 덫에 걸린 AI 전문가들… 인간에 대한 의심 어떻게 거두나
한국에서 처음 열린 국제머신러닝학회(ICML)가 지난 11일 폐막했다. 43회를 맞은 ICML은 AI(인공지능)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다. AI 연구자가 ICML에 논문을 발표하는 것은 과학자가 ‘사이언스’나 ‘네이처’에 논문을 싣는 것에 비견될 만큼 값진 성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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