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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기료 100원" vs "투자 500조"..통합특별시 경제 주도권 '격돌'

결합한 '에너지-AI 경제 공동체'입니다. 민형배 후보는 구체적인 수치를 앞세운 '선명성'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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