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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국 3만3천곳 참여”…중기부, ‘4월 동행축제’ 연다

온라인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 G마켓, 컬리 등 90여 개 플랫폼에서 최대 40% 할인 판매가 진행되며,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도 최대 60% 할인 행사가 이어집니다. 중기부는 이번 축제를 통해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전국 3만3천곳 참여”…중기부, ‘4월 동행축제’ 연다

4월 동행축제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소상공인 매출 확대와 내수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4월 동행축제’가 열립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1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한 달간 온·오프라인에서 동행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유통채널 200곳과 소상공인 업체 3만3천곳이 참여하며,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소비 확산을 유도합니다.

광주 양동통맥축제와 부산 밀페스티벌 등 지역 행사와 연계한 판매전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위한 여행상품과 홍보도 함께 진행됩니다.

또 디지털온누리 할인율을 한시적으로 확대하고, 신용카드 할인과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 혜택도 제공됩니다.

온라인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 G마켓, 컬리 등 90여 개 플랫폼에서 최대 40% 할인 판매가 진행되며,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도 최대 60% 할인 행사가 이어집니다.

중기부는 이번 축제를 통해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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