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장수교육지원청, 2026년 '영재교육원 개강식' 개최

개강식은 영재교육원 안내와 지도교사 소개, 반별 지도교사와의 만남과 'AI vs 영재, 미래의 주인공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리더십 특강 시간을 가졌다. 특강은 생성형 AI 시대에 필요한 질문하는 힘, 비판적 사고, 융합적...

장수교육지원청, 2026년 '영재교육원 개강식' 개최

장수교육지원청

(

교육장 추영곤

)

은

17

일 장수교육지원청 시청각실과 장수영재교육원 에듀테크실에서

2026학년도 장수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

이날 개강식에는

2026

학년도 영재교육 대상 학생

14

명과 학부모

,

지도교사 등이 참석해 영재교육원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도교사와의 만남을 통해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

개강식은 영재교육원 안내와 지도교사 소개

,

반별 지도교사와의 만남과

‘AI vs

영재

,

미래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

를 주제로 리더십 특강 시간을 가졌다

.

특강은 생성형

AI

시대에 필요한 질문하는 힘

,

비판적 사고

,

융합적 사고

,

공감과 협력의 가치 등을 중심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의 핵심 역량을 학생들과 함께 토론했다

.

또한

AI

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인간만이 가진 창의성

,

메타인지

,

회복탄력성

,

공감 능력이 미래 사회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지역과 공동체를 이끄는 창의적 리더로 성장하기를 격려했다

.

추영곤 교육장은

“

영재교육은 뛰어난 능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

학생 한 명 한 명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키워주는 과정

”

이라며

“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경험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

장수

=

엄정규기자

엄정규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저작권자 © 전라일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