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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장마철 계곡 통제에 “자유 뺐겼다”…“절규 들었다면 헛소리 못할 것” 소방관 일갈

장마철 비가 온 뒤 안전을 위해 계곡 출입을 통제한 것에 대해 “자유를 뺐겼다”는 불만을 현직 소방관이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장마철 계곡 통제에 “자유 뺐겼다”…“절규 들었다면 헛소리 못할 것” 소방관 일갈

물이 불어난 계곡. [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장마철 비가 온 뒤 안전을 위해 계곡 출입을 통제한 것에 대해 “자유를 뺐겼다”는 불만을 현직 소방관이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소방관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백경(필명)은 지난 20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계곡 출입 통제를 비판한 한 누리꾼의 글을 공유했다.

해당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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