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장마가 온다] “무너지고 잠겨도…” 호우 피해 80% ‘보장 못 받아’

장마를 앞두고 위험 요인과 미비점을 짚어보고 있습니다.

[장마가 온다] “무너지고 잠겨도…” 호우 피해 80% ‘보장 못 받아’

[앵커]

장마를 앞두고 위험 요인과 미비점을 짚어보고 있습니다.

피해가 없도록 먼저 예방을 잘해야겠지만, 피해가 나면 잘 보상받을 수 있게 체제를 갖추는 것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 보상 제도의 문제를 신방실 기상전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경남 합천에 나흘 동안 쏟아진 700mm의 호우, 강물이 범람하며 마을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