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인천 송도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발견된 길이 41㎝의 다리 부위가 요양병원에서 치료받던 환자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긴급 감정에서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와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발견된 다리의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구두 소견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신체 일부가 발견된 뒤 수사본부를 꾸린지 일주일 만입니다.
지난 10일 인천 송도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발견된 길이 41㎝의 다리 부위가 요양병원에서 치료받던 환자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0일 인천 송도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발견된 길이 41㎝의 다리 부위가 요양병원에서 치료받던 환자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긴급 감정에서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와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발견된 다리의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구두 소견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신체 일부가 발견된 뒤 수사본부를 꾸린지 일주일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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