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왕좌를 8년 만에 되찾았다. 남녀 모두 단체전 금메달을 싹쓸이한 사브르 대표팀이다.
전하영, 김정미, 서지연, 최세빈으로 꾸려진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홈팀 일본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왕좌를 8년 만에 되찾았다. 남녀 모두 단체전 금메달을 싹쓸이한 사브르 대표팀이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왕좌를 8년 만에 되찾았다. 남녀 모두 단체전 금메달을 싹쓸이한 사브르 대표팀이다.
전하영, 김정미, 서지연, 최세빈으로 꾸려진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홈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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