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리 인천본부 기자 advantage@sisajournal.com]
업체당 5000만원 한도…최대 2.0% 이자 보전
인천시는 '2026년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30일부터 지원한다.
2단계 경영안전자금 지원규모는 1145억원이며, 업체당 최대 지원한도는 500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인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과 홈플러스 폐점 피해기업이다.
최근 3개월 이내 재단으로부터 보증지원을 받은 소상공인과 재단·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의 보증금액 합계가 2억원 이상인 기업, 연체·체납 또는 보증제한 업종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지원받을 수 없다.
대출은 신한은행·농협은행·하나은행·국민은행·우리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에서 수행한다.
보증 조건은 1년 거치 후 5년 분할상환이며 보증료율은 연 0.8%다. 대출 이자는 최초 1년간 2.0%, 이후 2년간 1.5%를 인천시가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신용보증재단 누리집 또는 보증드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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