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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베이더스쿨, 치어리더 이예빈 전속 모델 발탁…"실전형 교육 대중화"

현재 인베이더스쿨 플랫폼은 누적 회원 약 20만명, 월 방문자 30만명,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 약 9만명 등을 기록하며 빠르게 이용자가 늘고 있다. 특히 강사가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촬영, 편집, 마케팅...

인베이더스쿨, 치어리더 이예빈 전속 모델 발탁…"실전형 교육 대중화"

인베이더스쿨과 전속 모델을 계약한 이예빈 치어리더. 사진=인베이더스쿨

실전형 온라인 교육 플랫폼 ‘인베이더스쿨(Invader School)’이 치어리더 이예빈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전형 교육 콘텐츠의 메시지를 보다 에너지 있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인베이더스쿨의 새 얼굴이 된 이예빈 치어리더는 프로야구와 프로농구 등 주요 스포츠 현장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인물이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SNS에서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향후 인베이더스쿨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온라인 강의를 대중에게 소개하는 홍보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인베이더스쿨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제 수익 창출과 직결되는 ‘실무형 콘텐츠’에 집중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단순한 지식 전달 중심의 온라인 강의를 넘어 실제 활용 중심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부업 및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되는 실전형 교육이다.

유튜브 채널 운영, AI 서비스 활용, e커머스, 아마존 판매, 재건축·재개발 실무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인베이더스쿨 플랫폼은 누적 회원 약 20만명, 월 방문자 30만명, 채널 구독자 약 9만명 등을 기록하며 빠르게 이용자가 늘고 있다.

특히 강사가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촬영, 편집, 마케팅 전반을 회사가 전담하는 운영 방식이 특징이다. 강사당 평균 5000만원 이상의 선투자를 통해 고품질의 강의 콘텐츠를 생산하며 교육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파이낸셜투데이 신용수 기자

신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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