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특별수도부 라노 카르노 부 주지사가 8일 소초면 소초면 M83 영화종합촬영소를 방문해 한·인도네시아 영화·영상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특별수도부 라노 카르노 부주지사를 비롯한 문화·관광 관계자들이 8일 원주소초면 M83 영화종합촬영소를 방문해 한·인도네시아 영화·영상산업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 영화 제작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 콘텐츠 제작과 해외 촬영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문화·관광 분야 관계자들도 동행해 국내 촬영 인프라와 제작 시스템을 살펴봤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특별수도부 라노 카르노 부 주지사가 8일 소초면 소초면 M83 영화종합촬영소를 방문해 한·인도네시아 영화·영상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양측은 향후 영화 공동제작을 비롯해 촬영시설 활용, 제작진 교류, 로케이션 연계 등 구체적인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인도네시아 방문은 한국의 영화˙드라마 제작 인프라와 인도네시아 문화콘텐츠 시장을 연결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M83영화종합촬영소는 춘천, 원주, 충북 괴산, 경북 등에서 영화·영상 제작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문루도 M83 영화종합촬영소 의장은 “양국 영화인과 제작사 간 교류가 실제 공동제작과 촬영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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