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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건비 1조원에 고심깊은 박현주… 미래에셋 인력 군살빼기 돌입

내부 관계자는 "과거 대우증권과의 합병으로 다른 증권사보다 인력이 많은 만큼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면서 "AI(인공지능)이나 디지털 체계 도입으로 생산성이 떨어지는 직원들을 효율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인건비 1조원에 고심깊은 박현주… 미래에셋 인력 군살빼기 돌입

본사 관리·지원 인력 상당… 인건비로만 1조 1300억원

고연령·고임금 원인엔 시니어급 부장들

올 초 '전직 지원 프로그램'시행에도 지원자 미미

희망퇴직 가능성도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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