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달서구청장(사진=국제뉴스 통신사 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인공지능(AI)·디지털은 거의 필수 조건으로 모든 과학 기슬, 교육, 언어 법률 등 대부분의 분야에 적용 돼 사회를 강타를 하고 있다. 이제 AI·디지털 활용법을 모르면 시대에 뒤떨어져 경쟁력과 사회 발전의 추동력을 상실해 큰 어려움을 격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14일 AI·디지털을 활용해 지역의 공고육 강화와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발벗고 나섰다.
그는 이점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지금 인공지능(AI)·디지털의 활용법을 행정, 교육 분야 등에 적용하지 않으면 경쟁력에 뒤쳐지게 됩니다. 그래서 14억 원을 교육 경비 보조금으로 지원해 지역의 97개 초·중·고 및 특수학교 등 공교육에 'AI·디지털 활용법을 적용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적극 양성하려고 합니다"
나아가 달서구청은 우수고 육성사업, 달서형 교육특화 프로그램, 학교개방시설 공유사업 등 3개 분야로도 범위를 확대해 지원함으로써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는 개방형 교육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선다는 입장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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