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참사가 발생하자 구조·구급 활동에 참여한 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다가 숨진 소방관 2명이 161번째, 162번째 참사 희생자로 각각 인정됐다.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특조위)는 25일 제64차 위원회에서 참사 당시 구조·구급 활동에 참여한 남모 소방관과 박모 소방관에 대한 조사
10·29 이태원참사가 발생하자 구조·구급 활동에 참여한 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다가 숨진 소방관 2명이 161번째, 162번째 참사 희생자로 각각 인정됐다.
10·29 이태원참사가 발생하자 구조·구급 활동에 참여한 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다가 숨진 소방관 2명이 161번째, 162번째 참사 희생자로 각각 인정됐다.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특조위)는 25일 제64차 위원회에서 참사 당시 구조·구급 활동에 참여한 남모 소방관과 박모 소방관에 대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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