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 정호영 부부가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배우 이영애(55)가 20세 연상인 남편 정호영(75) 전 한국레이컴 회장과 함께 시상식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행사장에서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며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눴
배우 이영애(55)가 20세 연상인 남편 정호영(75) 전 한국레이컴 회장과 함께 시상식에 참석했다.
배우 이영애 정호영 부부가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배우 이영애(55)가 20세 연상인 남편 정호영(75) 전 한국레이컴 회장과 함께 시상식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행사장에서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며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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