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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번엔 대관람차 추락... 경주월드 2년마다 안전사고

스릴을 즐기는 놀이기구 덕후들의 성지로 불리는 ‘경주월드’에서 또다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스릴을 즐기는 놀이기구 덕후들의 성지로 불리는 ‘경주월드’에서 또다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경주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20분쯤 경주월드 대관람차 ‘타임라이더’에서 빈 캐빈(객차) 1대가 추락해 승객이 타고 있던 다른 캐빈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객 등 5명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뒤 집으로 돌아갔다.

경주월드 측은 사고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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