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6개월 동안 교육 현장을 지켜온 이명주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장이 자신의 교직생활을 한 권의 책으로 남기고 퇴임했다.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글 형식으로 쓴 이 원장의 책 제목은 '안녕 학교야, 학교야 안녕!'이다.
저자는 교직에 첫발을 내디디던 날의 설레던 첫인사와 38년 6개월의 교직생활을 마무리하며 건네는 고마운 마지막 인사를 책 제목에 담았
38년 6개월 동안 교육 현장을 지켜온 이명주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장이 자신의 교직생활을 한 권의 책으로 남기고 퇴임했다.
38년 6개월 동안 교육 현장을 지켜온 이명주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장이 자신의 교직생활을 한 권의 책으로 남기고 퇴임했다.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글 형식으로 쓴 이 원장의 책 제목은 '안녕 학교야, 학교야 안녕!'이다.
저자는 교직에 첫발을 내디디던 날의 설레던 첫인사와 38년 6개월의 교직생활을 마무리하며 건네는 고마운 마지막 인사를 책 제목에 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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