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대 설립 신청 마감이 임박했지만, 목포대와 순천대가 통합과 의대 소재지를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전남광주 의대 신설 무산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2030년 개교할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지역으로 전남광주특별시(옛 전남)와 경북을 선정하면서 전남광주의 경우 국립목포대와 국립순천대의 통합을 전제로 오는
국립의대 설립 신청 마감이 임박했지만, 목포대와 순천대가 통합과 의대 소재지를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전남광주 의대 신설 무산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국립의대 설립 신청 마감이 임박했지만, 목포대와 순천대가 통합과 의대 소재지를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전남광주 의대 신설 무산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2030년 개교할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지역으로 전남광주특별시(옛 전남)와 경북을 선정하면서 전남광주의 경우 국립목포대와 국립순천대의 통합을 전제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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