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미국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한국 여배우가 해당 부문 후보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25일 미 국제TV예술과학아카데미(IATAS)에 따르면 제54회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부문 후보에 박지현이 이름을 올렸다. 박지현은 벨기에 드라마 '홀리 쉿'(Holy Sh!t)의 모나 미나 레온, 멕시코 '
배우 박지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미국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한국 여배우가 해당 부문 후보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배우 박지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미국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한국 여배우가 해당 부문 후보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25일 미 국제TV예술과학아카데미(IATAS)에 따르면 제54회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부문 후보에 박지현이 이름을 올렸다. 박지현은 벨기에 드라마 '홀리 쉿'(Holy Sh!t)의 모나 미나 레온, 멕시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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