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진현탁 기자 = 공연 제작과 문화예술 조직 운영 경험을 쌓은 유희성 전 서울예술단 이사장이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의 새 수장을 맡아 문화예술과 관광을 연결하는 콘텐츠 개발에 착수했다. 유희성 신임 대표는 17일 의정부시청에서 김원기 시장에게 임명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별도의 취임식은 열지 않았다. 유 대표는 제8대 대표이사로 2028년 9
유희성 의정부문화관광재단 대표 "관광·문화 융통합 콘텐츠 개발 우선해야"
공연 제작과 문화예술 조직 운영 경험을 쌓은 유희성 전 서울예술단 이사장이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의 새 수장을 맡아 문화예술과 관광을 연결하는 콘텐츠 개발에 착수했다. 유희성 신임 대표는 17일 의정부시청에서 김원기 시장에게 임명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별도의 취임식은 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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