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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2026 장애인 툰잘아카데미 성과발표회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0월 15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6 툰잘 아카데미 성과발표회’를 개최하고 교육생들의 작품을 활용한 굿즈 전시와 전국 웹툰&일러스트 공모전에 출품했던 10작품의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0월 15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6 툰잘 아카데미 성과발표회'를 개최하고 교육생들의 작품을 활용한 굿즈 전시와 전국 웹툰&일러스트 공모전에 출품했던 10작품의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0월 15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6 툰잘 아카데미 성과발표회’를 개최하고 교육생들의 작품을 활용한 굿즈 전시와 전국 웹툰&일러스트 공모전에 출품했던 10작품의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0월 15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6 툰잘 아카데미 성과발표회'를 개최하고 교육생들의 작품을 활용한 굿즈 전시와 전국 웹툰&일러스트 공모전에 출품했던 10작품의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지난해 공모전 심사위원이었던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은 이날 전시회에서 “장애인 웹툰 작가들처럼 장애인분들의 역량이 더욱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0월 15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6 툰잘 아카데미 성과발표회'를 개최하고 교육생들의 작품을 활용한 굿즈 전시와 전국 웹툰&일러스트 공모전에 출품했던 10작품의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툰잘 아카데미'(웹툰을 잘 하는 배움터) 지원사업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협업해 매년 공고를 통해 선정돼 8년을 운영했고, 올해는 졸업예정 기관으로서 더 많이 집중하는 한 해였다.

이명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창의성이 더 향상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민하고 정성을 다해 진행하며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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