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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웰스 대활약 없었다면 LG도 무너질 수 있었다[스한 이슈人]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도 3번이나 기록했다. 특히 웰스는 지난 22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8이닝 무실점 1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으로 호투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그 기세는 이어졌다. 시즌 초반 리그 최강...

웰스 대활약 없었다면 LG도 무너질 수 있었다[스한 이슈人]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시즌 초반 부진을 거듭하더니 팔꿈치 불편함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손주영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파로 아직 못 돌아오고 있다. 여기에 마무리투수 유영찬마저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그럼에도 LG는 2위다. 아시아쿼터 선발투수 라클란 웰스의 활약이 결정적이다.

LG는 28일 오후 수원 kt wiz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wiz와의 원정경기에서 5-6으로 패했다. 이로써 LG는 16승9패를 기록하며 단독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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