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월드컵 스타 보지냐, 칠레서도 ‘그 이름’ 사용…만장일치 예외 승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빛낸 카보베르데의 베테랑 수문장 보지냐(40)가 칠레 무대에서도 자신을 알린 상징적인 애칭을 유니폼에 새기고 활약할 수 있게 됐다.

월드컵 스타 보지냐, 칠레서도 ‘그 이름’ 사용…만장일치 예외 승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빛낸 카보베르데의 베테랑 수문장 보지냐(40)가 칠레 무대에서도 자신을 알린 상징적인 애칭을 유니폼에 새기고 활약할 수 있게 됐다.

1일(한국시간) AP통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칠레프로축구협회(ANFP)는 이사회를 열고 보지냐가 콜로콜로 입단 후 유니폼 등번호 위에 본명 대신 별명인 ‘보지냐(Vozin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