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뉴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은 제15회 '한국 녹색혁신의 날'(KGID 2026) 콘퍼런스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8일 세종시에서 세계은행 한국녹색성장기금(KGGTF)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는 농업·식량, 디지털 전환, 에너지·자원 분야의 녹색성장 해법과 협력 모델이 논의됐다.
월드비전은 '기후테크 세션'에서 한국의 기후테크와 개도국 현장의 협력 확대 방안을 소개했다.
이재욱 기자 ceo@e2news.com
(KGGTF)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는 농업·식량, 디지털 전환, 에너지·자원 분야의 녹색성장 해법과 협력 모델이 논의됐다. 월드비전은 '기후테크 세션'에서 한국의 기후테크와 개도국 현장의 협력 확대 방안을 소개했다.
[이투뉴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은 제15회 '한국 녹색혁신의 날'(KGID 2026) 콘퍼런스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8일 세종시에서 세계은행 한국녹색성장기금(KGGTF)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는 농업·식량, 디지털 전환, 에너지·자원 분야의 녹색성장 해법과 협력 모델이 논의됐다.
월드비전은 '기후테크 세션'에서 한국의 기후테크와 개도국 현장의 협력 확대 방안을 소개했다.
이재욱 기자 ceo@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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