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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원주시민연대, 평화의 소녀상 11주년 문화제

원주시민연대는 오늘(14일) 원주 시청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소녀상 제막 11주년을 기념하는 시민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원주시민연대, 평화의 소녀상 11주년 문화제

[KBS 춘천]

원주시민연대는 오늘(14일) 원주 시청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소녀상 제막 11주년을 기념하는 시민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묵념과 헌화, 음악 공연 등이 열렸습니다.

이와함께 참가자들은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해 공공도서관이 소장한 위안부 피해자 왜곡 도서를 조속히 퇴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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