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행복신협 수암지점, 나눔천사기금 100만원 기부 울산 남구 대현동에 위치한 울산행복신협 수암지점(지점장 박인태)이 28일 대현동 주민을 위한 나눔천사기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착한기업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후원금은 대현동에 지정 기탁돼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 대현동에 위치한 울산행복신협 수암지점(지점장 박인태)이 28일 대현동 주민을 위한 나눔천사기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착한기업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후원금은 대현동에 지정 기탁돼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경상일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