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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에 대규모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세정제 생산공장 건립 추진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세정제 생산공장이 울산에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정밀화학 기업인 '케이앤제이피엠'과 '초고순도 피엠 생산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엠은 반도체...

울산에 대규모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세정제 생산공장 건립 추진

울산시와 케이앤제이피엠이 '초고순도 피엠 생산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울산시=BBS.

대규모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세정제 생산공장이 울산에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정밀화학 기업인 '케이앤제이피엠'과 '초고순도 피엠 생산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엠은 반도체 공정의 세정제와 감광액 용매, 디스플레이 공정용 세정제 등으로 쓰이는 화학물입니다.

케이앤제이피엠은 내년 5월까지 총사업비 550억원을 투입해,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7000여㎡ 부지에 연간 2만톤 규모의 초고순도 피엠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박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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