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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시노인복지관-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 어르신 복지 증진 맞손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관장 김태한)과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회장 김동현)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9월 1일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울산시노인복지관-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 어르신 복지 증진 맞손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관장 김태한)과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회장 김동현)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9월 1일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관장 김태한)과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회장 김동현)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뜻을 모았다.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1일 복지관 내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자원봉사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경로식당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지역 내 나눔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 따라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는 소속 회원들과 함께 경로식당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나선다.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봉사자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다양한 자원봉사 및 나눔 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공동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복지 정보 공유 등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 김동현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김태한 관장은 “조리인력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를 조성해 어르신들의 존엄성과 주체적인 삶이 실현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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