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년센터는 지난 18일 오후 7시30분 서부구장에서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런 투게더 청년 나이트 런’ 행사의 1회차를 운영했다.
울산 동구청년센터는 지난 18일 오후 7시30분 서부구장에서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런 투게더 청년 나이트 런’ 행사의 1회차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 지역 18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7월16일까지 총 5회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러닝 기초 교육과 실습 지역 명소 러닝을 통해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첫 수업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스트레칭 러닝 자세 및 호흡법 교육 3km 러닝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송창준 강사(러닝크루 TEAM 기강 소속)가 올바른 러닝 습관과 부상 예방법을 함께 안내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동구 청년센터 관계자는 “최근 청년층 사이에서 러닝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청년들이 건강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몸과 마음을 돌보며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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