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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석대학교, 국내 대학 최초 '캔바(Canva)' 도입 눈길

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 교육혁신본부가 국내 대학 최초로 글로벌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캔바(Canva)’를 공식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석대학교, 국내 대학 최초 '캔바(Canva)' 도입 눈길

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 교육혁신본부가 국내 대학 최초로 글로벌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캔바(Canva)’를 공식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 교육혁신본부가 국내 대학 최초로 글로벌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캔바(Canva)’를 공식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캔바는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약 2억6천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문서·프레젠테이션·영상·그래픽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디지털 교육 혁신을 위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교직원들은 강의 자료 제작과 학과·부서 홍보 콘텐츠, 행정 문서 시각화 등 다양한 업무에서 캔바를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AI 기능을 통해 교육 자료 제작 시간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노준 총장은 “이번 캔바 도입으로 교수진과 교직원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AI 기반 디지털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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