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주축으로 한 ‘1000조 원+α’ 규모의 비수도권 반도체·인공지능(AI) 투자 청사진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핵심축은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로 SK하이닉스에 이어 삼성전자까지 가세하면 전남·광주가 새로운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주축으로 한 ‘1000조 원+α’ 규모의 비수도권 반도체·인공지능(AI) 투자 청사진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핵심축은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로 SK하이닉스에 이어 삼성전자까지 가세하면 전남·광주가 새로운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 같은 ‘장밋빛 비전’이 현실화되기까지는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특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