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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왜 친일파 자손 용서 안 해” 日 언론에 서경덕 “그럴 자격 있나” 일침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에 대한 친일 행적 논란을 두고 ‘현대판 연좌제’라고 규정한 일본 언론을 향해 서경덕 교수가 일침을 가했다.

“왜 친일파 자손 용서 안 해” 日 언론에 서경덕 “그럴 자격 있나” 일침

[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에 대한 친일 행적 논란을 두고 ‘현대판 연좌제’라고 규정한 일본 언론을 향해 서경덕 교수가 일침을 가했다.

배우 안하영씨가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 발표회에서 말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4일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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