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왜 부유해졌는데 불행할까”… 이재열 교수가 진단한 한국 사회

12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 중앙도서관. 이재열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는 이날 열린 정년퇴임 기념 고별 강연에서 교수 생활 내내 품어온 질문을 던지며 강연을 시작했다.

“왜 우리는 잘 살게 됐는데도 불행해졌을까요?”

12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 중앙도서관. 이재열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는 이날 열린 정년퇴임 기념 고별 강연에서 교수 생활 내내 품어온 질문을 던지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 교수는 지난 34년 동안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찾는 데 매진해 온 대표적인 사회학자다. 주로 사회 조직과 네트워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