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이 오는 7월 1일자로 예고한 경감 근속승진 인사와 관련, 타 지역청 대비 지나치게 먼 장거리 순환근무 인사를 냈다며 경찰들이 반발하고 있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29일 무안군 전남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전남경찰청은 현장 경찰관을 사지로 내모는 강제 순환근무 인사제도를 폐지하라”고 주장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전남경찰청은 오는 7월 1일자로 경
전남경찰청이 오는 7월 1일자로 예고한 경감 근속승진 인사와 관련, 타 지역청 대비 지나치게 먼 장거리 순환근무 인사를 냈다며 경찰들이 반발하고 있다.
전남경찰청이 오는 7월 1일자로 예고한 경감 근속승진 인사와 관련, 타 지역청 대비 지나치게 먼 장거리 순환근무 인사를 냈다며 경찰들이 반발하고 있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29일 무안군 전남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전남경찰청은 현장 경찰관을 사지로 내모는 강제 순환근무 인사제도를 폐지하라”고 주장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전남경찰청은 오는 7월 1일자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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