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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와인 향 따라 흐르는 국악 선율…‘특별한 밤의 애주가’

한 잔의 와인과 국악 선율이 어우러지는 이색 공연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한 잔의 와인과 국악 선율이 어우러지는 이색 공연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국악콘텐츠제작소 나랩(대표 김현무)은 오는 3일 오후 7시 보헤미안 공연장에서 자급자족 문화활성화 프로젝트 ‘문턱’ 시즌 2026의 두 번째 무대인 ‘특별한 밤의 애주가’를 개최한다.

‘특별한 밤의 애주가’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뒤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던 ‘시음+악회’ 형식의 공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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