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코리아가 운영하는 달인대보칼국수가 강서구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 ‘함께 돕고 싶습니다’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환경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참여해 청소와 정리, 물품 운반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제공했으며,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층 가정을 중심으로 봉사가 이루어졌다. 회사 측은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진행된 활동은 단순 기부 형태가 아닌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 방식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생활 환경 정비와 물품 정리 등을 지원했으며, 활동 과정은 사진과 영상 형태로 기록돼 향후 SNS와 카카오채널 등을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제공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달인대보칼국수 본사는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을 브랜드 운영 과정에서 함께 추진하고 있다. 본사 측은 사회공헌 활동을 일회성 이벤트로 진행하기보다는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지역사회와 연계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운영 방향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이 지역사회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사례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관계자는 “브랜드 운영 과정에서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함께 고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정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경상일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