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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월광대 박효선의 뜻 잇는다…연극상 공모

‘금희의 오월’, ‘모란꽃’, ‘청실홍실’…. 5·18민주화운동의 기억을 무대 위에 새겨온 고(故) 박효선(1954~1998)의 연극정신을 잇는 작품 공모가 진행된다.

오월광대 박효선의 뜻 잇는다…연극상 공모

‘금희의 오월’, ‘모란꽃’, ‘청실홍실’…. 5·18민주화운동의 기억을 무대 위에 새겨온 고(故) 박효선(1954~1998)의 연극정신을 잇는 작품 공모가 진행된다.

박효선연극상 운영위원회와 (사)한국마당극협회는 오는 31일까지 ‘제3회 박효선 연극상’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시대정신을 담은 연극 작품이다. 2024년 7월 16일부터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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