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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세훈, 세월호 12주기 맞아 "모든 시민 안심하고 잠들 수 있는 서울 만...

구체적으로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땅속 지반을 스캔해 싱크홀 사고를 미리 막고, 로봇 소방관이 인적이 드문 전통시장의 밤을 지키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겠다"며 "폭우시 강남과 광화문, 도림천 일대의 대심도...

오세훈, 세월호 12주기 맞아 "모든 시민 안심하고 잠들 수 있는 서울 만...

"서울, 사고 나기 전 먼저 움직이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어"

"시민 일상 위협하는 모든 요소에 늘 한발 앞서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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