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오미코리아 솔루션 / Omi Korea Solution
(유)오미코리아 솔루션(대표 DO THI THUY VAN)은 오는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6, WI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자사의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IX) 기반 통합 IT 서비스 역량을 선보이며 국내외 잠재 고객 및 파트너와의 협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오미코리아는 2013년 일본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출범한 오미그룹의 자회사로, 글로벌 SI(System Integration)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한국 시장에 진출해 2024년 공식 법인을 설립했으며, DX·AIX 분야 전문성과 비용 효율성을 결합한 고품질 IT 아웃소싱 서비스로 빠르게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DX·AIX 통합 IT 서비스’이다. 컨설팅과 설계부터 개발,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SI 역량을 기반으로, 헬스케어·이커머스·물류·스마트팩토리 등 산업별 맞춤형 디지털 혁신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오미코리아는 ISO, CMMI Level 3, HL7 등 글로벌 표준을 준수하는 헬스케어 DX 시스템 구축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의료 데이터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아키텍처 설계 능력을 바탕으로 병원정보시스템, 원격의료 플랫폼 등 고난도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또한 산업별 도메인 전문성을 반영한 ‘맞춤형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 환경과 업무 프로세스에 최적화된 AI 모델을 설계해 운영 효율을 높이며, DX·AIX 솔루션의 품질·성능·안정성을 검증하는 전문 QA 서비스를 통해 릴리스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제공 - 오미코리아 솔루션 / Omi Korea Solution
이외에도 오미그룹은 1,000명 이상의 전문 엔지니어와 300여 개 글로벌 클라이언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평균 44% 성장률과 98% 고객 유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5년에는 ‘Top 10 Vietnam ICT Companies 2025’ 3개 부문에 동시 선정되며 기술 경쟁력을 공식 입증했다.
오미코리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자사의 서비스와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국내외 네트워크를 확대해 시장 인지도와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과 일본, 유럽에서 축적한 프로젝트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DO THI THUY VAN 대표는
“오미코리아는 한국, 일본, 유럽 시장에서 축적한 DX·AIX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별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며
“특히 베트남 개발 역량과 한국의 시장 전문성을 결합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ASEAN 국가로 확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ICT 종합 전시회인 WIS 2026에서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인텔리전스(AI & Digital Intelligence) △로보틱스 및 지능형 모빌리티(Robotics & Intelligent Mobility) △몰입형 공간 기술(Immersive Spatial Tech) △스마트 라이프 및 데이터 기술(Smart Life & Data Tech) 등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이며 ICT 최신 트렌드와 미래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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