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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연예 Pick] ‘톡파원 25시’ ‘아이린 고향 후배’ 이찬원, ‘대...

노상현은 오늘(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대한민국 국무총리 '민정우' 역으로 분한다. '21세기 대군부인...

[오늘의 연예 Pick] ‘톡파원 25시’ ‘아이린 고향 후배’ 이찬원, ‘대...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에서 하루의 주요 연예계 뉴스를 모아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오늘의 연예 Pick]

‘톡파원 25시’ ‘아이린 고향 후배’ 이찬원, ‘대구 얼짱’ 클라스 밝힌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톡파원 25시’에 출격한다.

오는 13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세계에 이런 일(Job)이’ 호주 편과 프랑스 오베르뉴 랜선 여행, 일본과 미국의 디저트 대결로 꾸며진다. 게스트로는 데뷔 12년 만에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표한 레드벨벳 아이린이 함께한다.

첫 솔로 정규 앨범 ‘Biggest Fan’으로 컴백한 아이린은 등장부터 독보적 비주얼을 자랑한다. '천년의 비주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스튜디오에서는 "빛이 난다"며 감탄이 이어지고, 같은 고향 후배인 이찬원은 "대구 선배들에게 물어보면 칠곡에서 정말 유명했었다더라"며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이름을 날린 아이린의 ‘대구 얼짱’ 썰을 생생히 풀어줄 예정이다.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아이린을 위한 깜짝 응원 메세지도 전달된다. 영상 편지의 발신인은 다름 아닌 전현무가 아이린을 위해 직접 섭외한 특급 게스트. 긴장한 아이린에게 “언니의 본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며 따뜻한 조언으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 깜짝 게스트의 정체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첫 영상에서는 톡파원들이 직접 세계의 직업을 탐구해보는 ‘세계에 이런 일(Job)이’ 호주 편이 공개된다. 호주 톡파원은 '동물의 나라' 호주에서 동물들을 가까이서 돌보고 교감하는 '주키퍼(Zookeeper)' 체험에 나선다. 야생에서는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쿼카를 합법적으로 쓰다듬기는 물론, 엉뚱한 매력의 카피바라에게 간식을 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 '피그미 마모셋'도 만난다. 몸길이 12~16cm, 몸무게는 100g밖에 나가지 않는 초소형 원숭이의 등장에 김숙은 "가방에 다는 인형 같다"며 놀라워한다. 호기심 많은 피그미 마모셋들이 톡파원의 어깨 위로 올라타자, 스튜디오에서는 "너무 귀엽다"며 부러움이 쏟아진다. 이날 호주 톡파원은 주키퍼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을 만끽하며 직업 만족도 최상을 찍었다는 후문이다.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데뷔 20주년’ 빅뱅, 코첼라 '완전체' 출격 임박…히트곡 뭐 나올까

빅뱅(BIGBANG)이 '2026 코첼라 페스티벌'에 출격, 데뷔 20주년 기념 글로벌 투어의 본격적인 예열에 돌입한다.

빅뱅은 오는 4월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re)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이 단 사흘밖에 남지 않은 만큼, 완전체 빅뱅의 귀환을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들썩임이 심상치 않다. 팀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독보적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매 순간 방점을 찍어온 이들이 다시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뭉쳐 선보일 음악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반응이다.

빅뱅의 음악 여정을 집약한 세트리스트와 대형 페스티벌에 걸맞은 압도적 스케일에도 주목된다. 10일 오후 각종 SNS를 통해 'BANG BANG BANG', 'FANTASTIC BABY', 'WE LIKE 2 PARTY' 무대가 깜짝 예고된 가운데 이를 비롯한 수많은 히트곡을 총망라한 구성이 전 세계 팬들의 기다림을 단번에 해소시킬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향후 이어지는 빅뱅의 새 글로벌 투어의 출발점과 맞닿는 순간이라 더욱 열기가 뜨겁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본격 화려한 귀환을 알린 빅뱅 완전체가 끈끈한 패밀리십을 기반으로 YG와 함께 새롭게 써내려 갈 K팝 역사에 이목이 집중된다.

빅뱅은 "이번 '코첼라'는 우리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라는 생각에 남다른 각오로 준비해왔다"며 "전 세계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최상의 공연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협찬 논란’ 곽준빈, 결국 사과…3000만원 기부 결정

사진 = 곽튜브 SNS 계정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3000만 원 기부를 결정했다.

곽튜브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사과문을 공개하며 “최근 저의 산후조리원 이용과 관련해 불거진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다.

그는 “배우자의 출산 이후 조리원 측으로부터 호실 업그레이드와 일부 서비스를 협찬받았다”며 “당시 SNS를 통해 협찬 사실을 알렸으나 상세한 범위에 대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뒤늦게 인지하고 내용을 수정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자가 공무원 신분인 만큼 논란이 제기된 이후 법률 자문했고 해당 협찬이 저와 조리원 사이의 사적 계약이며 배우자의 직무와도 연관성이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면서도 “이유를 불문하고 공직자의 가족으로서 더욱 신중하게 행동했어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향후 절차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성실히 소명하겠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이번 일을 겪으며 제 자신과 주변을 다시금 돌아봤다. 부족했던 저의 배려심을 반성하며 예전부터 마음에 담아뒀던 미혼모분들을 위한 지원에 3000만원을 기부하고자 한다”며 “산후조리원 측에도 협찬받은 차액을 전액 지불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앞으로는 법적 기준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도 더 깊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 다시 한번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논란은 지난 1일 곽튜브가 SNS에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협찬’ 문구를 게시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해당 문구를 삭제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소속사 SM C&C 측은 “전체 협찬이 아닌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만 받은 것”이라 해명했으나 아내가 공무원으로 재직 중이기에 실질적 수혜자라는 점에서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됐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공무원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24일 아들을 얻었다.

'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 '카리스마 국무총리' 민정우로

배우 노상현이 '민정우'로 변신할 준비를 마쳤다.

노상현은 오늘(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대한민국 국무총리 '민정우' 역으로 분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노상현은 극 중 정치 명문가 출신 국무총리 '민정우' 역을 맡았다. 명석한 두뇌와 완벽한 외모, 상냥한 매너까지 갖춰 국민적 인기를 한몸에 받지만, 그 이면에서는 감정의 파도를 겪으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이다. 특히 변화하는 관계 속에서 민정우가 보여줄 심리적 변화는 이번 작품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 비하인드 컷 속 노상현은 '민정우'로 완벽하게 녹아들어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정갈한 수트 핏과 날카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파친코', '대도시의 사랑법', '다 이루어질 지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의 신뢰를 탄탄히 쌓아온 노상현이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또 한 번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늘(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5월 결혼’ 박은영, 브라이덜 샤워 포착…손종원과 의리 ‘훈훈’

사진 = 박은영 SNS 계정

박은영 셰프가 결혼을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박은영 셰프는 10일 자신의 SNS에 지인이 공개한 브라이덜 샤워 현장 사진을 공유하며 결혼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면사포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축하 케이크 앞에서는 수줍은 듯 미소를 지어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또 숫자 ‘5’ 모양의 핑크빛 풍선과 금빛 풍선을 들고 밝게 웃는 모습에서 행복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테이블 위를 가득 채운 꽃 선물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브라이덜 샤워는 손종원의 레스토랑에서 열린 것으로 알려져 따뜻함을 더했다. 손종원 셰프는 직접 음식을 준비하며 예비 신부를 축하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은영 셰프의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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