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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 금강일보] 10월 29일

행정중심복합도시라는 반쪽짜리 행정수도로 출발한 세종시를 완벽한 행정수도로 격상하기 위한 입법 논의가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오늘, 금강일보] 10월 29일

정부세종청사와 일대 전경. 연합뉴스

‘행정수도 세종 완성’ 입법 속도 낸다

행정중심복합도시라는 반쪽짜리 행정수도로 출발한 세종시를 완벽한 행정수도로 격상하기 위한 입법 논의가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청와대 이전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으로 일단 형태를 갖췄고 국회 이전도 급물살을 타고 있는 상황에서 명실상부 행정수도로서 세종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마지막 퍼즐을 맞추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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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강성대 기자

태평5구역 새 집행부 꾸린다…멈춘 재건축 ‘재시동’ 걸까

대전 중구 태평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의 조합장과 임원 전원에 대한 해임안이 지난 24일 열린 총회에서 가결됐다. 시공사 계약 해지 이후 총회가 잇따라 무산되며 멈춰 섰던 사업이 재정비의 계기를 맞았지만 새 집행부 구성과 기존 시공사와의 소송, 시공사 선정 등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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