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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극 안 하기’ 김상훈·‘무허리’ 조익정, 17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

두산연강재단이 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공연예술부문 김상훈 작·연출가와 시각예술부문 조익정 작가를 수상자로 발표했다. 김상훈은 연극의 관습을 뒤집는 실험으로, 조익정은 폭력성과 관계의 불합리를 다룬 작업으로 주목받았다.

‘연극 안 하기’ 김상훈·‘무허리’ 조익정, 17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

최여경

2026-10-13 15:29

2026-10-1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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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이 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공연예술부문 김상훈 작·연출가와 시각예술부문 조익정 작가를 수상자로 발표했다. 김상훈은 연극의 관습을 뒤집는 실험으로, 조익정은 폭력성과 관계의 불합리를 다룬 작업으로 주목받았다.

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발표

공연예술 김상훈, 시각예술 조익정 선정

실험성과 확장성 높은 작업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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