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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구교수 겸직한 시의원 이해충돌 없나 봤더니..

창원시가 창원대학교와 손 잡고 과기정통부의 ‘AI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지원한 사실을 보고하자, 오은옥 의원이 발언에 나섭니다.총 288억 원 규모의 이 사업에는 시비 12억 원이 매칭됩니다.◀ SYNC ▶오은옥...

◀ 앵 커 ▶

창원시의회 현직 시의원이

국립대학 연구교수로 채용된 뒤

겸직 신고를 하지 않고 활동하면서

물의를 빚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시의원은 해당 대학의 보조금 사업을

심사하거나 보고받는 상임위 소속이어서

이해충돌 소지가 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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