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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대 최대 7,813억 추경…심재국 평창군수 "군민 체감 성과 낼 것"

평창군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7,813억 원 규모로 편성해 평창군의회에 제출했다.

역대 최대 7,813억 추경…심재국 평창군수 "군민 체감 성과 낼 것"

평창군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7,813억 원 규모로 편성해 평창군의회에 제출했다.

기정예산보다 751억 원(10.6%) 늘어난 규모다.

2022년에 기록한 기존 최대 예산보다 약 100억 원을 웃도는 역대 최대 편성이다.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 마련한 예산안이다.

진행 중인 핵심 사업의 연속성을 다지는 동시에 민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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