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장 “개인 영광 아닌 자신을 보듬어준 지역 사회와 시민의 영광”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한 박두형 의장.
경기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은 오는 6월 말 제4대 여주시의회 임기 만료를 앞두고, 최근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장이 수상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 하는 상으로, 시 기초 의원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박 의장은 제4대 여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역사회와의 적극 소통 등 의정활동과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회와 지역사회간에 소통을 위한 ‘일일 명예의장제’ 등 돋보이고, 소통하는 의정문화에 앞장섰다는 지역사회의 호응에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지역의 주요 현안인 여주쌀 산업특구 차별화 전략 의정포럼 개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용수 공급 관련 지역 상생 방안 마련, 한강 유역 규제 개선 촉구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와 농업인 지원과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조례의 입법 및 개정 등 활동 부분에서도 호응이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박두형 의장의 의사 진행 모습.
박 의장의 수상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 및 일부 시민들 사이에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임기 4년간 박 의장이 시 의원과 의장으로서 작은 시민의 목소리도 소홀함 없이 귀담아 듣고,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노력한 결과라는 목소리가 입소문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 의장은 지난 4년간의 시 의원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대변자로 활동 중 많은 행보 중에서도 ‘여주시중복규제개선정책연구’ 보고서를 의원 전원과 협업을 통해 완성하고, 집행부에 전달한 일은 영원히 기억에 남을 것이라는 속내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보다는 자신을 보듬고 품어준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영광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지난 4년간 함께 동고동락한 동료의원 모두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남은 임기 동안 시민의 대변자로 현장의 목소리 경청과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덧붙였다.
[전국매일신문] 김연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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